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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럭시 버즈 커널형을 아주 잘 쓰고 있었는데,
귓속이 건조될 틈 없이
매일 장시간 착용했던 탓인지
귓속에 진물이 흘러서
이비인후과 진료까지 받게 되었습니다.
그 후로 집에 굴러다니던 헤드셋을 사용했는데,
공무원 수험 인강은 들어야겠고,
차마 헤드셋을 쓴 채로 밖에 돌아다니기는 부끄러워서
다시 이어폰을 찾게 되었습니다.
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돌아다니며
초 저렴한 가성비 좋은 이어폰로 찾다가
(구입 당시) 24,000원 짜리 해빗 클립 버즈를 구입했습니다.




지금 한 달 이상 사용하고 있는데,
귀에 진물 나는 일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.
귀찌처럼 귓바퀴에 걸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,
처음에 끼웠을 때는 어색한 감이 있었지만,
커널형 이어폰에 비해서 귀에 피로감이 없어서 좋아요.
생각보다 고정이 잘 됩니다.
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커널형처럼
귓구멍을 완전히 막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
외부 소음이 크면
이어폰에서 나는 소리가 잘 안들려서
불편한 감은 있습니다.
하지만 외출 시,
러닝 할 때
외부 소음이 들리기 때문에
안심되는 부분도 있어요.
클립형 이어폰의 장단점 잘 생각하셔서 구매하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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